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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아이디어를 줬는데,
제안서 첫 장은 왜 비어 있을까요?

아이디어가 많다고 캠페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질문에 하나씩 답하면, 흩어진 AI 산출물이 목표·인사이트·메시지·실행·KPI가 이어지는 제안서 골격으로 바뀝니다.

“AI가 아이디어를 스무 개나 줬는데, 정작 왜 이 캠페인을 해야 하는지 한 문장으로 설명하지 못했다.”
한 번에 질문 하나긴 이론 대신 지금 적을 문장만 보여드립니다.
완성되는 결과10장짜리 캠페인 제안서의 논리와 목차가 남습니다.
자료는 내 PC에만입력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01

먼저, 바꾸고 싶은 장면을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브랜드를 알린다”가 아니라 캠페인이 끝난 뒤 달라져야 할 사람의 행동을 적어보세요.

회사명과 실제 수치는 빼고 적어도 충분합니다.

가상 예시 · 모닝리프건강차에 관심은 있지만 맛을 걱정하는 직장인이 무료 시음 키트를 신청하게 만든다.
02

AI가 낸 답을 세 바구니로 나눕니다

전부 쓰지 않습니다. 근거가 있는 것, 더 확인할 것, 버릴 것을 나눕니다.

AI에게 이렇게 다시 물어보세요

아래 아이디어를 ① 공개 근거로 확인 가능한 주장 ② 추가 확인이 필요한 가설 ③ 근거가 없어 버려야 할 표현으로 나눠줘. 모르는 내용은 추측하지 말고 ‘확인 필요’라고 표시해줘.

03

캠페인의 한 줄 논리를 잇습니다

목표에서 KPI까지 한 줄로 읽히지 않으면 제안서도 중간에서 끊깁니다.

AI에게 논리 점검을 맡기는 질문

아래 여섯 문장을 새 아이디어로 바꾸지 말고 논리만 점검해줘. 앞 문장 때문에 다음 문장이 필요한지 설명하고, 연결이 끊긴 한 곳만 질문으로 되돌려줘.

04

이제 10장의 제안서로 옮깁니다

각 장은 한 가지 질문에만 답합니다. 오른쪽 칸에 그 장의 결론 한 문장을 적으세요.

표지
문제
대상 장면
근거
인사이트
핵심 메시지
빅 아이디어
고객 여정
채널 역할
KPI·다음 결정
05

마지막으로, AI가 쓴 티가 나는 곳만 고칩니다

전체를 다시 쓰지 말고 다음 다섯 가지만 확인하세요.

제안서 골격이 생겼다면,
이제 디자인보다 먼저 한 사람에게 읽혀보세요.

“왜 이 캠페인을 해야 하는지”와 “무엇을 보고 성공이라고 할지”가 바로 이해되면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습니다. 혼자 연결하기 어렵다면 1:1 세션에서 이 한 줄 논리부터 함께 봅니다.

1:1 세션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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