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허보람(브루스)
Writing

브랜드는 왜
그렇게 움직였을까

브랜드의 선택과 소비자의 반응을 맥락으로 해석한 글들입니다. 화제가 된 캠페인부터 마케터의 판단과 AI 시대의 일하는 방식까지 기록합니다. 지금 114편을 원문 그대로 모아 두었습니다.

먼저 읽을 글

2026

국내 최고의 광고회사는 왜 영화 제작을 시작할까?
영화는 브랜드가 만드는 또 하나의 팝업스토어가 될 수 있다.
브랜드·캠페인
LG전자는 왜 발음하기도 어려운 닉네임을 만들었을까?
르게다꼼, 브랜드를 버리지 않고 다르게 읽는 법
브랜드·캠페인
AI 시대, 당신의 진짜 일은 무엇입니까?
AI·일하는 법
지난 캠페인에서도 했던 말인데, 또 해야 하나요
반복은 아이디어의 부족이 아니라 브랜드 자산의 조건
마케터의 판단
IMC 캠페인은 인플루언서가 전부 아닌가요
사람을 고르는 일이 아니라 전환의 맥락을 고르는 일
마케터의 판단
후기를 많이 쌓으면 해결되는 거 아닐까요
후기의 양보다 구매 여정을 설계하는 일
마케터의 판단
사람들은 왜 만든 사람을 궁금해할까?
제작자들의 캐릭터화가 브랜드에 말해주는 것
소비자·문화
우리도 요즘 애들이 좋아하는 거 해보면 어떨까요
밈은 터졌는데 브랜드는 남지 않았을 때
마케터의 판단
AI 시대, 도끼를 든 사람이 되자
AI 시대 차이를 만들어내는 도끼 같은 생각
AI·일하는 법
새로운 것을 제안하되, 브랜드보다 앞서가지는 말 것
제안서에서 새로움의 경계를 판단하는 법
마케터의 판단
사람들은 왜 불편을 살까?
영화 '오디세이'의 흥행이 브랜드에 말해주는 것
소비자·문화
스위첸은 왜 8년째 집 이야기를 할까
모두를 울린 광고는 매출에 도움이 될까?
브랜드·캠페인
버거킹은 왜 기사식당 전단지를 만들었을까
파문을 일으켜야 메시지를 각인 시킬 수 있다
브랜드·캠페인
AI가 뭉뚝한 게 아니라, 내가 뭉뚝해지고 있었다
AI와 제안서를 쓰며 알게 된 것
AI·일하는 법
광고는 웃겼는데, 브랜드는 남았나
잘 만든 광고가 브랜드가 되는 조건
브랜드·캠페인
하인즈는 케첩이 아니라 기억을 판다
저관여 제품일수록 브랜딩에 사활을 거는 이유
브랜드·캠페인
무신사와 지그재그는 왜 서로를 비꼬았을까
잘 만든 광고보다 사람 같은 브랜드가 이긴다
브랜드·캠페인
권위가 있어야 빈틈도 매력이 된다
정일영이 Z세대에게 사랑받는 이유
소비자·문화
리센느의 유튜브가 500만 뷰를 만든 이유
무해함이 무기가 된 시대
소비자·문화
AI 시대,어떤 마케터가 되고 싶으세요?
휴먼센스가 마케터의 마지막 무기다
AI·일하는 법
뷰티 브랜드가 걸그룹의 가면을 쓴 이유
브랜드가 사람처럼 인식되는 순간, 마케팅은 끝난다
브랜드·캠페인
스크럽대디는 왜 청소용품 광고에 임신 테스트기를 썼나
필요한 것을 팔지 말고, 원하는 것을 팔아라
브랜드·캠페인
유튜브 콘텐츠는 가구가 되고 있다
브랜드가 광고가 아니라 공존을 설계해야 하는 이유
소비자·문화
무신사는 왜 매거진 B를 인수했을까?
스토리텔링이 브랜드의 생존 전략이 된 이유
브랜드·캠페인
교과서 같다는 말이 이제 칭찬이 됐다
제로클릭 시대, 브랜드 일관성이 생존 전략이 된 이유
브랜드·캠페인
가본 만큼만 내 땅이다:AI가 줄 수 없는 것
시뮬레이션의 시대, 오리지널리티는 왜 더 중요해졌나
AI·일하는 법
브랜드는 이제 시간을 판다
넷플릭스가 라이브에 돈을 쏟는 진짜 이유
브랜드·캠페인
10년 경험을 AI에게 인수인계할 수 있나요?
퍼스널 페이지는 만들었지만, 업무 자동화는 달랐다
AI·일하는 법
파격을 만드는 건 아이디어가 아니라 설득이다
짐빔 장원영 유니버스 광고가 보여준 것
브랜드·캠페인
김선태를 만든 건 퇴사가 아니라 회사였다
회사의 시간은 나의 자산이 된다.
AI·일하는 법
브랜드가 기억되는 건 순간이 아니라 반복이다
취향이 아비투스가 되는 순간
소비자·문화
‘레이디 두아’로 본 브랜딩의 함정
브랜딩은 ‘말’이 아니라 ‘일치’다
브랜드·캠페인
경찰과 도둑은 왜 인기가 있을까?
느슨한 오프라인 모임이 뜬다
소비자·문화
아침이 힙해졌다: 모닝클럽이 뜨는 이유
미라클 모닝을 넘어서 함께하는 웰니스로
소비자·문화
롯데리아는 어떻게 침착맨 조롱밈을 활용했나?
롯데리아가 보여준 부정이슈 활용법
브랜드·캠페인
필코노미 시대, 감정은 ‘팔지 말고 설계'해야한다.
타깃의 감정을 설계하는 브랜드만이 살아남는다.
소비자·문화
“AI가 만든 겁니다”라는 스티커의 가격
우리는 무엇을 AI에게 맡기고, 무엇을 끝까지 사람이 책임질 것인가?
AI·일하는 법
AI에게 선택을 받으려면 맥락을 지배해야해요.
제로클릭 시대를 대비하는 마케터의 자세
AI·일하는 법

2025

‘시대 정신’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2026년 트렌드
소비자·문화
베타라이프 시대를 맞이하는 자세
프리퍼드의 ’브랜드코드:베타라이프’를 읽고
소비자·문화
AI의 직관 vs 마케터의 직관
AI·일하는 법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는 왜 인기가 있을까?
콘텐츠 마케팅 관점에서 본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소비자·문화
유튜브의 인급동 폐지가 의미하는 것.
우리 브랜드의 코어를 강화해야해요.
소비자·문화
AI 시대에는 안전한 선택을 해선 안돼요.
상향평준화 시대의 차별화로 살아남는 법
AI·일하는 법
지드래곤, 장원영,원빈, 기업들의 빅모델 활용법
6월 인상깊었던 캠페인
브랜드·캠페인
개발이 아니라 경작입니다:진짜 자기개발 이야기
조승연의 탐구생활의 '자기개발' 영상을 보고
AI·일하는 법
애플은 왜 에스파와 뮤직비디오를 찍을까?
기능과 감성을 동시에 잡는 애플의 'Shot on iPhone 캠페인'
브랜드·캠페인
10년차 마케터가 추천하는 5가지 랜선 사수채널
막막할 때마다 꺼내보는, 실무 지식의 비밀 북마크
AI·일하는 법
쿠팡과 네이버 사이, 컬리가 선택한 생존 방식은?
2025년 5월, 인상 깊었던 캠페인
브랜드·캠페인
도파민 중독자는 광고대행사로 오세요.
늘 자극적인 대행사 업무의 현실
AI·일하는 법
쿠팡플레이는 왜 무료 일반회원제를 도입했을까?
후발주자가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단 하나의 이유 '차별화된 경험'
브랜드·캠페인
'트렌드'를 벗어나 나다움을 만드는 방법
실패할 줄 아는 용기로 부터 시작되는 취향
AI·일하는 법
삼성은 왜 전지현, 한가인, 김연아를 소환했나?
브랜드·캠페인
요즘 것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는 '날 것'이 있다
도파민 분비시키는 예측 불가능한 기획의 방법
소비자·문화
현대자동차는 왜 티니핑과 협업할까?
콘텐츠로 만드는 브랜드 팬덤
브랜드·캠페인
'AI 시대의 인재'의 진짜 의미
사유가 깊은 사람이 이긴다
AI·일하는 법
'폭싹 속았수다'는 어떻게 대중의 마음을 훔쳤나?
희소해지는 가치를 찾는 시대
소비자·문화
컴투스 프로야구 광고는 어떻게 야구 개막의 상징이 됐나
봄을 여는 3월, 인상 깊었던 캠페인
브랜드·캠페인
당신은 직업인인가요? 직장인인가요?
당신은 ‘내 일’을 하나요, ‘남의 일’을 하나요?
AI·일하는 법
배우 차주영의 팬 계정은 어떻게 실버버튼을 받았나?
유튜브 채널의 성공 요소 3가지
소비자·문화
OTT 시대, 극장은 왜 ‘낮잠’을 팔았을까?
2025년 극장의 진화, 그 결과는?
브랜드·캠페인
90세에도 배우는데, 당신은 왜 망설이나요?
'여유재순' 작가를 보며 배운 배움의 가치
AI·일하는 법
기획자가 삶의 해상도를 높여야하는 이유
질문, 콘텐츠, 기록 – 삶의 해상도를 높이는 3가지 방법
AI·일하는 법
우리은행은 왜 아이유와 장원영을 모델로 같이 쓸까?
2월 주목할 만한 캠페인
브랜드·캠페인
세계적 마케팅 거장이 말하는 AI에 대체되지 않는 법
세스 고딘의 '린치핀'을 읽고
AI·일하는 법
일잘러가 되는 단 하나의 훈련 방법
뇌 가소성을 높이는 업무적 호기심
AI·일하는 법
라이엇게임즈는 왜 한국 문화재 환수에 진심일까?
메세지를 담는 사회 공헌 활동
브랜드·캠페인
회사에서 내가 원하는 일을 하는 방법
증명하고 또 증명하라
AI·일하는 법
코웨이는 왜 비데광고를 드라마로 할까?
2025년 1월 주목할만한 캠페인들
브랜드·캠페인
장원영, 페이커 같은 동료가 되세요
요즘 Z세대가 좋아하는 육각형 선배들
AI·일하는 법
강민경의 송혜교 브이로그는 왜 마케터들이 주목했을까
자연스럽게, 맥락에서 우리 제품을 광고하세요
브랜드·캠페인
카페 프렌차이즈 3대장은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운영할까?
세상의 모든 채널 (1): 스타벅스 vs 투썸플레이스 vs 메가커피
브랜드·캠페인
2025년, 직장인을 위한 조언: 빨리 실패하세요.
2025년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
AI·일하는 법

2024

절망의 계곡으로 향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위로
더닝 크루거 효과: 우매함의 봉우리에 절망의 계곡으로 향하며
AI·일하는 법
5가지 키워드로 알아보는 2025년 콘텐츠 마케팅
취향, 시니어, 텍스트, 퍼스널 브랜딩, 그리고 콘텐츠 양극화
소비자·문화
나의 최애가수가 윤종신인 이유
최고의 작사가 윤종신에 대해
소비자·문화
감각 있는 사람들이 '네임드'가 되는 이유
조수용의 '일의 감각'을 읽고
AI·일하는 법
가장 강력한 설득의 말, 일상의 언어
2025년 더욱 중요해질 소비자 언어 획득
마케터의 판단
구독자 2만 채널에 스타들이 몰리는 이유
잘 듣는 PD가 만든 특별한 콘텐츠
소비자·문화
돌고래 유괴단의 콘텐츠는 왜 화제가 될까?
잘 나가는 콘텐츠에는 오리지널리티가 있다.
브랜드·캠페인
좋은 레퍼런스가 되는 '꼰대'가 뜬다
2025년에 새롭게 떠오를 크리에이터: 좋은 꼰대들
소비자·문화
'낭만 직장인'은 뜬다
일을 위해 낭비하는 낭만 직장인의 시대
AI·일하는 법
카피라이터가 낭만적이라는 오해
오하림의 '카피라이터의 일'을 읽고
AI·일하는 법
'스픽'은 왜 1년 전 마케팅이 후회된다고 했을까?
브랜드 페르소나의 중요성
브랜드·캠페인
그래도 트렌드코리아 2025를 봐야 하는 이유
함께 살아가는 사회 속 개인들의 마음을 읽어라
소비자·문화
서브웨이의 안성재 광고는 어떻게 인급동에 올랐나?
광고는 꼭 우리 제품을 칭찬만 해야할까?
브랜드·캠페인
김천시의 '김천김밥축제' 흥행의 2가지 비밀
참여자의 효능감을 주는 기획
브랜드·캠페인
협업을 잘하려면 '용어'부터 정리하세요
'그것'이 '그것'이 아니라서 벌어지는 소통의 오해들
AI·일하는 법
교보문고는 왜 한강 작가의 책 판매를 중단했나?
오랜 시간 축적한 브랜드 서사의 힘
브랜드·캠페인
'현질'의 대명사 넥슨은 어떻게 팬들을 감동시켰나?
강력한 팬덤을 확보할 수 있는 스포츠 마케팅의 위력
브랜드·캠페인
팀장의 필수 덕목, 미움 받을 용기
당신은 미움 받을 준비가 됐나요?
AI·일하는 법
직장생활의 비밀 무기: 진정성 있게 일하는 법
시나브로 일에 스며드는 진정성의 힘
AI·일하는 법
맛을 보여줄 수 없는 흑백요리사는 어떻게 대박났을까?
소비자를 궁금하게 만드는 방법
소비자·문화
흑백요리사에서 배운 탑 티어들의 업무 비밀
탑 티어의 필수 조건, 나만의 관점
마케터의 판단
지휘자 팀장 vs 히어로 팀장
당신은 어떤 팀장이 되고 싶으신가요?
AI·일하는 법
국제 경쟁력이 떨어진 야구는 어떻게 천만관중을 달성했나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콘텐츠 흥행의 의미
소비자·문화
부탁하는 것도 능력입니다.
'신인가수 조정석'을 통해서 본 부탁의 놀라운 능력
AI·일하는 법
술 안 먹는 Z세대는 왜 '술방'을 볼까?
콘텐츠의 상황보다 중요한 건 콘텐츠의 정서
소비자·문화
동료 말고 시장에서 경쟁하세요
진짜 승부는 회사 밖에서 시작된다
AI·일하는 법
엔믹스는 왜 앨범을 MP3로 만들까?
불편함으로 드러내는 내 취향
소비자·문화
사랑의 하츄핑은 왜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있을까?
기꺼이 놀잇감이 되어야 흥행에 성공한다.
소비자·문화
빙그레는 왜 독립운동에 진심일까
기업의 ESG 캠페인이 영향력이 있으려면
브랜드·캠페인
텍스트는 왜 힙해진 걸까?
텍스트 힙의 이유와 앞으로의 전망
소비자·문화
파리 올림픽이 나에게 준 영감들
앞으로도 기억할 파리 올림픽의 3가지 순간들
소비자·문화
대행사 직원들은 왜 무기력감을 느낄까?
대행사 직원이 일의 주도권을 갖는 방법
AI·일하는 법
K리그 팝업스토어는 왜 대박이 났을까?
성공적인 스포츠 마케팅 사례를 보여준 'K리그 팝업스토어'
브랜드·캠페인
자우림 김윤아에게서 찾은 소셜미디어의 의미
내 삶의 폭풍을 만들기 위한 소셜미디어 활용법
소비자·문화
‘마케터의 무기들’ 리뷰: 나의 최고의 무기는?
나만의 관점으로 차별화를 만들자
마케터의 판단
컬리는 왜 덱스의 냉터뷰를 만들까?
인플루언서와 맞짱 뜨는 기업들의 콘텐츠 마케팅
브랜드·캠페인
어반자카파 조현아의 ‘줄게’는 왜 놀림거리가 됐나?
도달가능미와 추구미로 알아본 기업 PR의 역할
브랜드·캠페인
충주시, 양산시, 코레일은 요즘 왜 뜰까?
요즘 핫한 채널들의 성공의 원인을 분석하다
브랜드·캠페인
뉴진스 하니의 푸른 산호초는 왜 떴을까?
맥락을 이해해야 대중을 사로잡는다
소비자·문화
공감 능력은 이제 실력이 됩니다.
인공지능 사회가 오면 더 중요해질 공감 능력
AI·일하는 법
푸바오는 왜 인기가 있을까?
콘텐츠의 기본은 서사
소비자·문화